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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아들 영어 실력 자랑 "읽기에 자신감, 언어에 관심 多"

'싱글맘' 채림, 아들 영어 실력 자랑 "읽기에 자신감, 언어에 관심 多"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의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채림은 1일 "읽기에 자신감"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채림의 아들은 종이에 적힌 영어를 술술 읽고있는 모습. 이에 한 네티즌은 "영어를 어떻게 지도해주고 있어요? 영어에 친숙하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하기싫은거 일수도 있는데 즐겁게 하네요"라고 질문했고, 채림은 "언어에 관심이 많은거같아요"라고 답했다.

'싱글맘' 채림, 아들 영어 실력 자랑 "읽기에 자신감, 언어에 관심 多"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홀로 아들을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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