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다 딸' 루아, 표정부터 포즈까지 '걸그룹 리더' 예약? 이제 25개월인데 '끼'가 장난 아니네!

'바다 딸' 루아, 표정부터 포즈까지 '걸그룹 리더' 예약? 이제 25개월인데 '끼'가 장난 아니네!
'바다 딸' 루아, 표정부터 포즈까지 '걸그룹 리더' 예약? 이제 25개월인데 '끼'가 장난 아니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엄마 바다 미니미다. 너무 에쁜데 포스가 장난아닌 '걸그룹 리더'감이다.

그룹 SES 바다가 딸 루아 양의 근황을 공유했다. 25개월 아기인데, 어느새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나무늘보 요정 안녕 ! 자유로운 너의 영혼…. 멋진 너…. 엄마는 늘 니 가슴속에 있어"라는 글과 함께 딸 루아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루아는 나무에 앉아 귀엽게 포즈를 취했다.

'#lua #힐러루아 #가수바다 #ditto #사랑스러워 #baby'라는 해시태그 그대로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