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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문동은으로 변신하는 순간..복수심 가득한 눈빛 '강렬 연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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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문동은으로 변신하는 순간..복수심 가득한 눈빛 '강렬 연기 변신'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더 글로리'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6일 송혜교는 '더 글로리'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극중 문동은으로 변신해 어두운 골목에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복수심으로 가득 찬 문동은의 처연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혜교가 문동은으로 변신하는 순간..복수심 가득한 눈빛 '강렬 연기 변신'

한편 송혜교는 지난달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 히트메이커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이 의기투합한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극중 송혜교는 문동은 역을 맡아 '태양의 후예' 이후 다시 한번 김은숙 작가와 호흡을 맞췄다. 문동은은 끔찍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가해자와 방관자 모두를 향해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하는 인물이다. 분노와 증오로 빛 한 점 없는 극야의 시간을 버텨온 문동은으로 첫 장르극에 도전한 송혜교의 파격 변신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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