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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삼둥이, 멋진 엄마 뒀네...연탄 6장 등에 메고 "행복했던 연탄 봉사"

황신영 삼둥이, 멋진 엄마 뒀네...연탄 6장 등에 메고 "행복했던 연탄 봉사"
황신영 삼둥이, 멋진 엄마 뒀네...연탄 6장 등에 메고 "행복했던 연탄 봉사"
황신영 삼둥이, 멋진 엄마 뒀네...연탄 6장 등에 메고 "행복했던 연탄 봉사"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연탄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황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연탄 봉사활동 다녀왔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연탄을 지게에 메고 이동 중이다. 몸은 힘들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한 황신영이다. 그는 "연탄 3천장이 각 가정에 옮겨지면서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올해는 봉사활동을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 해봅니다"라면서 따뜻한 마음씨에서 훈훈함이 전해졌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쌍둥이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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