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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6세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또한 차예련은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간식을 먹는 인아 양의 귀여운 순간도 포착해 공개했다. 아역 배우 뺨치는 풍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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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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