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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입성' 앞둔 송중기, 반려견 품에 안고 평온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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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입성' 앞둔 송중기, 반려견 품에 안고 평온한 일상
'칸 입성' 앞둔 송중기, 반려견 품에 안고 평온한 일상
'칸 입성' 앞둔 송중기, 반려견 품에 안고 평온한 일상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칸 입성'을 앞둔 송중기가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송중기는 16일 "KI AIL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팬클럽에게 안부를 전한 송중기는 자신의 반려견 '닐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닐라는 팬클럽 로고가 새겨진 수건을 덥고 배게 위에서 잠든 모습이다.

송중기는 지난 2월 촬영차 헝가리로 출국했다. 당시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반려견 '닐라'도 함께 출국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화란'은 오는 24일 오전 11시(이하 현지시간) 드뷔시 극장에서 진행되는 공식 스크리닝을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9시 30분에는 레드카펫, 25일 오전 11시 공식 포토콜을 진행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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