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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NCT 해찬이 실내 전자담배 흡연에 고개를 숙였다.
더불어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해찬은 최근 심한 편도염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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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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