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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방실이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서울시스터즈는 '첫차' '뱃고동' '청춘열차' 등을 발표하며 사랑받았으나 1989년 박진숙과 양정희의 결혼으로 공식 해체했다.
이후 방실이는 솔로로 전향, '서울탱고' '여자의 마음' '뭐야 뭐야' 등을 발표하며 다시 스타덤에 올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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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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