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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나인우의 미담이 공개됐다.
A씨가 더욱 감동한 것은 다음 나인우가 보여준 모습이다. 2~30분 후 나인우가 핸드크림, 선크림, 립밤 등을 사와 A씨와 A씨의 친구에게 선물했고 마지막까지 공부 열심히 하라며 화이팅을 해줬다고.
A씨는 "지쳤을 시기 나인우 덕분에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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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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