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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스 혁이 4월 입대한다.
이로써 혁은 빅스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혁은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를 시작으로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30일 오후 3시와 7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팬콘서트 '홈'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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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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