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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주얼리만 8200만원대, 드레스 등을 더하면 1억 육박이다.
사진은 마치 큰 행사장을 대여한 듯, 수십명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리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별 공연도 펼쳐지는 등 할리우드급의 화려함을 더했다.
한편 최근 개인 소속사 라우드를 설립한 리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75억원대 단독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선 올인테어리를 마친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 화제가 됐다. 더불어 2억4000만원대의 벤츠 지바겐 SUV를 타는 모습을 공개, '슈퍼 영앤리치'로서의 럭셔리 라이프를 선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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