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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코요태 빽가가 자신의 이상형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정말 한결 같다. 20대 때도 30대 때도 40대 때도 착하고 예쁘고 돈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런 여자는 없다.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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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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