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들었지만 전성기와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이 연신 감탄을 안긴다.
joyjoy9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