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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엄청난 짐이 쌓여있는 새 집을 카메라에 비추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널찍한 공간과 자연친화적인 뷰가 돋보인다. 깔끔한 인테리어도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빈우는 "오늘따라 윗집 참 시끄럽다. 파티하시나. 박수 소리까지 들린다"라며 이사 전 층간소음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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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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