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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강한나가 SBS '런닝맨' 작가로 변신한다.
이날 녹화는 일일 예능 작가로 나선 강한나의 상상대로 하루가 펼쳐졌다. 강한나는 패밀리 멤버답게 겁 많고 입 짧은 멤버들을 위한 맞춤 투어를 선보였는데 서울 상공 헬기 투어부터 초대형 먹방 챌린지, 최악의 벌칙 등 상상을 초월한 하루 계획을 완성했고, 지켜보던 멤버들은 "이러려고 나온 거냐", "절대 못 해"라고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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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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