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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희애가 일상 속에서도 연예인 아우라를 뽐냈다.
5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김희애 표 건강식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으로 데뷔했으며 196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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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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