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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42세' 배우 송혜교가 20대 뺨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역대급 화보"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심장에 무리가 간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영화 '검은 수녀들'로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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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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