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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가 시리즈의 강점을 끌어올린 감상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강렬한 비트의 힙합 음악으로 구성된 사운드트랙 또한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특징으로 꼽힌다. 투팍과 비기, 워렌 G 등 래퍼들이 한자리에 모인 1편의 앨범이 화제를 모은데 이어 ‘나쁜 녀석들 2’에서는 제이 지, 50 센트가 참여, ‘나쁜 녀석들: 포에버’에서는 블랙 아이드 피스, 핏불 등이 참여해 영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는 지난 10일 블랙 아이드 피스와 엘 알파, 베키 G가 참여한 사운드트랙 ‘TONIGHT’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는마이애미 형사 콤비 ‘마이크’와 ‘마커스’가 마약 범죄에 연루된 ‘하워드’(조 판토리아노) 반장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범죄 사건을 수사하던 중 오히려 유력한 용의자가 되어 쫓고 쫓기는 버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6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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