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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출산 전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겼다.
출산 예정일 9일을 앞둔 아야네는 남편과 얼마 안 남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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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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