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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이자 하모니카 연주자 안정현이 간암 투병 끝에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랑과 평화는 지난해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가수 강인원, 권인하, 배철수, 박강성, 사랑과평화·신촌블루스 멤버들 등 동료들이 찾아와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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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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