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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RPG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의 스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오는 11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저주받은 섬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돼 반복적인 죽음을 통해 성장하는 로그라이트적 요소와 다양한 클래스의 9종 캐릭터, 다양한 무기와 기술을 선택해 플레이하며 전략적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카카오게임즈는 전했다.
오는 11월 5일 PC 플랫폼에서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의 얼리 액세스를 시작, 이후 X박스와 PS(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등 콘솔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1일까지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해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의 신규 데모 버전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200개 이상의 스킬과 다양한 성장 요소가 포함된 데모 버전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