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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두바이 생활을 전했다.
하지만 소연은 "꽃 가격 듣고 상상초월이라 화난척하고 환불 시킴. 마음만 받을 게"라 했다.
소연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현재 두바이에 완벽 적응한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에서의 신혼생활을 SNS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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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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