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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젝스키스 장수원이 늦둥이 딸의 자는 포즈에 깜짝 놀랐다.
장수원과 아내 지상은은 결혼 4년차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1세 연상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와 결혼했다. 9번의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첫 딸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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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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