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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아프리카TV 여성 BJ로부터 협박당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씨는 마약류 투약 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A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마약류 관련 사건 재판을 받고 있으며, 서울동부지검도 A씨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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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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