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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유병재는 방송인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137만 구독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전 매니저 유규선과 공동 설립한 회사 블랙페이퍼로 이적했다. 그는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선을 넘는 클래스'에 출연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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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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