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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언니상을 당해 슬픔에 빠졌다.
이경실은 "가는데 순서 없는 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모두들 건강 지키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상 며칠 근황였습니다. 큰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덧없어라"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경실은 1987년 MBC 제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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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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