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과의 갈등 공개 후,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이지혜는 24일 "둘째 딸 생일 겸 가족 휴가. 삿포로 입니다"라면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 두 딸과 함께 눈 쌓인 삿포로를 즐기는 모습이다. 눈 놀이 중인 두 딸이 바닥에 주저 앉아 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지혜는 남편과 얼굴을 맞댄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
|
또한 셋째를 원해 마지막으로 3개월간 시험관을 시도했던 이지혜는 "아기 욕심이 있어서 아기를 너무 낳고 싶다. 제가 죽어도 이혼은 안 할 건데, 그 이유는 아이들이다.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고 제 인생의 전부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