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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박선영과 축구장 데이트에 나선다.
15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47회에서는 김일우가 현재 여성 축구팀 선수로 활약 중인 박선영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축구장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지인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어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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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일우가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김일우와 박선영은 축구장 일정을 마친 뒤 찜질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새해 소망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데, "올 새해 목표는…"이라며 솔직한 바람을 꺼내놓는다. 이어 "2025년은 특별한 새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라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환호성을 자아낸다.
김일우가 세운 2025년 새해 목표가 무엇인지는
15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4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