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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의 숏컷 변신에 절친들도 감탄했다.
15일 송혜교는 "오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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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송혜교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에서 "다음 작품 때문에 잘랐다. 노희경 선생님 작품이다. 시대극이다. 6~70년대 이야기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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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변신에 찐친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옥주현은 "너의 미모가 감사 그 잡채"라고 이야기 하는가 하면, 이진 역시 눈에서 하트빛을 발사하며 송혜교를 응원했다.
한편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송혜교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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