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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모델 송해나가 싱가포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별 모양의 쇄골 문신과 매력적인 비키니 패션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송해나는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서 'FC 구척장신' 선수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는 SBS Plus, ENA '나는 SOLO'의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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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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