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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조우찬이 결국 사과를 했다.
이를 들은 조우찬은 두 손으로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면서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리곤 민만하단 표정으로 웃음을 터트렸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우찬아 암쏘섹시는 좀 아니다"라고 애정 가득한 디스를 했고, 이에 조우찬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암쏘섹시로 인해 충격 받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고 재치 있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데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를 통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실력과 비주얼, 무대 매너 모두에서 호평을 얻었다.
그 결과, 올데이프로젝트는 데뷔 불과 열흘 만인 7월 3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7월 첫째 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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