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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남매 장녀' 남보라, '자녀 계획 5명'인 이유 "노년에 행복하려면 다산해야"

'13남매 장녀' 남보라, '자녀 계획 5명'인 이유 "노년에 행복하려면 다산해야"
'13남매 장녀' 남보라, '자녀 계획 5명'인 이유 "노년에 행복하려면 다산해야"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남보라가 자녀 계획으로 5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에는 '여름에 시원하게 남보라 김치 담그기. 짱 쉬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남보라는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제가 가족이 많은 집에 자라서 그런지 자녀는 둘 정도 낳지 않을까 생각하시더라. 형제들끼리 사이가 좋으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와주니까 이런 점이 좋다. 저는 힘이 닿는다면 5명까지 낳고 싶다"라고 밝혔다.

'13남매 장녀' 남보라, '자녀 계획 5명'인 이유 "노년에 행복하려면 다산해야"

이어 "결혼식 때 다 같이 모여 가족사진을 찍는데 정말 든든했다. '나도 노년에 행복하려면 자식을 많이 낳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에게는 자녀 4명까지 낳는 걸로 허락받았다. 5명까지 얘기해 보긴 했는데 답장이 없긴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결혼 후 좋은 점에 대해서도 밝혔다. 남보라는 "결혼 전에는 여동생, 오빠와 함께 살았다. 쉬는 날에는 늘 3인을 위한 반찬을 만들었는데, 이젠 2인분만 만들어도 되니까 너무 간편하다. 바쁘지 않은 날에는 꼭 집에서 저녁을 해먹으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 출연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했으며 지난 5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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