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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박천휴 작가가 박나래 미모에 깜짝 놀랐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제 78회 토니상을 휩쓴 박천휴 작가의 뉴욕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만 25세에 미국으로 유학을 오며 독립해 혼자 산 지 18년 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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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는 62kg에서 48kg까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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