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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어쩔수가 없다'가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과 포토콜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식 기자회견에 이어 진행된 포토콜에서 밝은 모습으로 등장한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공식 프리미어 상영을 앞둔 설렘이 느껴지는 환한 웃음과 손인사로 취재 열기에 화답했다. 박찬욱 감독은 행사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에 여유로운 제스처로 열띤 반응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강렬한 아우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동시에, 미소와 눈맞춤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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