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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톡파원 25시'에서 이찬원이 활약하며 독일과 캐나다 랜선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또한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에서는 이찬원이 "소리만 들어도 압도당할 것 같다"며 현장의 생생한 절경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호스슈 폭포가 보이는 레스토랑에서의 먹방 장면에서는 "여행의 완성은 역시 맛"이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해 현장감을 더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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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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