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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30번의 도전 끝에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합격했지만, 실기시험에서는 아쉽게 불합격했다.
결과는 60점으로 가까스로 합격. 사유리는 "너무 행복하다. 젠을 태우고 운전할 날을 상상하며 기능시험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하지만 실기시험에서는 아쉽게도 불합격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들 젠을 위해 꼭 면허를 따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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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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