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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둘째 출산 8개월만 안타까운 얼굴 변화..."내 얼굴에서 나가줄래?"

김보미, 둘째 출산 8개월만 안타까운 얼굴 변화..."내 얼굴에서 나가줄래?"
김보미, 둘째 출산 8개월만 안타까운 얼굴 변화..."내 얼굴에서 나가줄래?"
김보미, 둘째 출산 8개월만 안타까운 얼굴 변화..."내 얼굴에서 나가줄래?"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눈 밑 주름을 발견한 뒤 화들짝 놀랐다.

김보미는 24일 "주름 뭔데!! 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이 포즈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보미.

이 과정에서 김보미는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 한 뒤 화들짝 놀랐다. 그동안 SNS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유, 이 과정에서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을 했음에도 여전한 동안 민낯 미모를 뽐냈던 김보미.

그러나 이날 눈 밑 주름을 발견한 뒤 충격을 받았다. 이에 김보미는 "주름 뭔데 너! 내 얼굴에서 나가줄래?"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보미는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2020년 6월 결혼,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현재 김보미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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