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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2'와 인기 애니메이션 '원펀맨'이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을 새로운 스킨과 함께 17일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쉬는 말쑥하게 차려입은 B.O.B.과 함께 지옥의 후부키(Hellish Blizzard)로 변신한다. 지옥의 후부키만의 전장을 지배하는 고압적인 존재감이 애쉬와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라고 블리자드는 전했다.
또 기존에 선보였던 컬래버 영웅 스킨들도 복귀한다. 사이타마(Saitama) 둠피스트, 제노스(Genos) 겐지, 타츠마키(Terrible Tornado) 키리코, 무면 라이더(Mumen Rider) 솔저: 76까지 모두 다시 만날 수 있다.
블리자드는 사이타마의 우스울 만큼 놀라운 힘, 제노스의 정밀함, 새롭게 합류한 지옥의 후부키의 우아한 염동력, 가로우의 위험한 격렬함이 모두 '오버워치'의 특색 있는 스타일에 맞춰 구현됐다고 강조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