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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소유가 미국발 한국행 비행기에서 당한 인종차별 행태를 하소연했다.
소유는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15시간 넘는 비행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글을 맺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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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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