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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엔플라잉 유회승이 조장혁의 'Change'(체인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유회승은 원곡의 애절한 감성에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더해 한층 깊어진 이별 감정을 그려냈다. 그의 재해석은 또 다른 여운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의 가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유회승이 속한 밴드 엔플라잉은 지난 5월 서울, 7월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2025 N.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2025 엔플라잉 라이브 월드 투어 '엔콘4 : 풀 써클')을 통해 팬들과 호흡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최근 유럽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내년 1월까지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의 글로벌 활약에도 더욱 기대가 모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