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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자친구를 공개한 가운데, 생일을 맞아 귀여운 파티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김지영은 10일 "귀여운 생일파티를 마쳤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피자에 대해 "나에겐 최고로 근사한 생일 밥"이라며 "오늘 하루 축하해 준 모두에게 감사와 사랑을, 치얼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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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깜짝 열애 고백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지영은 남자친구와 밤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다. 연예계와 거리가 먼 분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두 사람의 사랑의 오작교는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이주미였다. 김지영은 "소개팅은 아니었고 행사장에서 집 방향이 같아 같이 택시를 타고 가는데 2차 가겠냐고 묻더라. 오빠가 너무 급발진 해서 도망 다녔다"고 회상했다. 남자친구는 "툭 하면 연락했다. 두 번째 만날 슌까지 얼마나 여러번 까였는지 보고 충격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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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