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는 최근 다이어트로 얼마나 감량했냐는 질문을 받고 "'배불리 힐스'를 찍었을 때보다 엊그제 기준, 25kg 빠졌다"라고 말했다.
과거 풍자는 한 번에 김밥을 24줄이나 먹었다고 밝힌 바. 풍자는 "그때 지인이 빨간색 김치통에 김밥을 싸줬다. 천천히 먹으라는 거였는데 저는 미니 백처럼 들고 다니면서 그걸 다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이제는 식사량이 줄어 예민할 것 같다"라며 궁금해했고, 풍자는 "아니다. 술도 마시고 먹 고 싶은 것도 다 먹는데 운동을 매일 한다"라며 체중 감량 비법을 언급했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은 풍자와 신기루에게 "서로 한 가지 뺏고 싶은 게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건넸고, 신기루는 "난 솔직히 코"라며 풍자의 오뚝한 콧대를 언급했다. 이어 신기루는 "근데 풍자 코 (성형) 한 거 알지?"라고 이야기했고 풍자는 코 성형만 5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풍자는 다이어트 주사제 위고비로 체중을 감량했지만 이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운동과 식단으로 25kg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