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 럭셔리한 저녁을 보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2세를 맞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
|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