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도 놀랐다...송은이 회사 복지 "직원들에 외화·포상 줬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비보 대표 송은이가 통 큰 회사 복지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윤주가 멘토 송은이 보스를 만났다.
'100억 CEO'라 불리는 송은이는 처음 그와 김숙, 직원 2명과 함께 회사를 차렸다.
하지만 이후 급속도로 성장해 현재는 소속 아티스트만 22명, 직원이 48명에 달했다. 전현무는 "성공시대다"라 감탄했다.
'직원들 복지'에 송은이는 "직원들 휴가갈 때 간헐적으로 환전해서 외화도 주고, 장기 근속자는 포상과 휴가, 휴가비 지원을 해준다"라 했다.
아티스트당 매니저는 매출별로 들어간다고. 가장 중요한 식대는 연예인 1인당 1만 5천 원이라고. 송은이는 "안그러면 먹성 좋은 사람은 끝도 없이 먹는다"라 선을 그었다.
반면 김윤주는 "다른 복지는 없지만 저희는 식대 제한이 없는 게 복지다. 먹는 것에는 아끼지 않는다"라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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