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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애니메이션 '검정 고무신4'로 이름을 알린 성우 선은혜가 별세했다. 향년 40세.
프리랜서로 전향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고인은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미온, '검정 고무신4'의 성철, 외화 '닥터 포스터'의 케이트 등을 개성 있는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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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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