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직접 '당근 거래'에 나섰다.
25일 이윤지는 "대면 당근은 처음이라 긴장돼여.."라며 한파에 온몸을 꽁꽁 감싼 채 집밖을 나섰다.
이윤지는 마스크와 안경으로 자신을 가려보려 했지만 감출 수 없는 연예인 포스를 뿜어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이윤지는 중고 물품 거래를 하는 '당근'으로 알뜰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인 남편 정한울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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