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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요리 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지역 축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종 논란 속에 방송 활동을 중단한 지 약 8개월 만으로, 본격적인 복귀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내내 밝은 표정으로 축제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인증 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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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법적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백종원의 방송 복귀 역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분위기다. 특히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가 시즌1에 이어 흥행을 이어가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는 점이 복귀 흐름에 힘을 실었다는 평가다.
또한 백종원이 출연하는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오는 2월 방송을 앞두고 있어, 그의 방송 활동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