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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모델 전수민과 코미디언 김경진 부부가 드디어 부모가 됐다.
이어 "엄마의 위대함을 다시 느꼈다"며 웃음을 보였고, 남편 김경진이 출산 후 잘 보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쌍둥이 출산 예정일은 12일이었으나, 자궁 열림 속도가 더뎌 14일 제왕절개로 출산을 마쳤다. 전수민은 "아기들이 건강하게 태어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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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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