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추성훈이 오랜만에 하는 딸 추사랑과 데이트를 자랑했다.
23일 추성훈은 "오랜만에 딸과 데이트를 했는데,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 했다.
추성훈은 일본 도쿄의 길을 걸으며 딸 추사랑과 손을 꼭 부여잡고 아빠와 딸만의 시간을 가졌다.
14살 사춘기 나이지만 여전히 아빠와 사이가 좋은 추사랑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키즈였던 추사랑은 어릴 때 얼굴이 여전히 남아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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