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부상을 입어 수술한 근황이 전해졌다.
전원주 유튜브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2일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서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업로드 관련 공지와 함께 전원주가 병원복을 입은 채 엄지 척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전원주는 2011년 초 주당 2만 원대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뒤, 10년 이상 장기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전원주의 자산은 총 40억 원으로 전해졌다.
이하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전원주인공 제작진입니다.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입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주인공 제작진 올림.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